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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dding iSSUE /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 / 블루 브랜치& 포슬린 플로럴 / 루비큐브 컬렉션 / 리파인드 컬렉션 (2020년9·10월호 by The Wedding)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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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edding iSSUE /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 / 블루 브랜치& 포슬린 플로럴 / 루비큐브 컬렉션 / 리파인드 컬렉션 (2020년9·10월호 by The Wedding)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

더웨딩매거진_웨딩컬렉션 더웨딩매거진 2020. 10. 9. 00:58

the wedding
iSSUE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
이탈리아 대표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하이패션 및 스트리트 패션 모두 아우르는 힙한 감성과 재능으로 주목받는 한국계 미국인 디자이너 윤 안(Yoon Ahn)의 브랜드 앰부시와 ‘세르펜티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앰‘ 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의 리미티드 에디션 백과 액세서리가 탄생했다. 2017년 시작된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은 매혹적이고 아이코닉한 세르펜티 포에버 백을 전혀 예상치 못한 방식으로 재해석했다. 윤 안은 놀라운 컬러와 매혹적인 움직임으로 유명한 동남아시아의 트리 피아톤 뱀을 모티브로 세르펜티 숄더 백, 세르펜티 벨트 백, 이브닝 백인 세르펜티 미노디에르의 새로운 스타일을 디자인했다. ‘ 앰부시 X 불가리’ 캡슐 컬렉션은 카무플라주 효과를 띠는 뱀 머리 잠금장치가 특징이다.

1, 2, 3 큼지막한 메탈 디테일로 아방가르드한 터치를 더한 세르펜티 숄더 백. 4 하트 모양의 동전 지갑, BVLGARI AMBUSH 로고를 새긴 카드 홀더, 컬러 라파 레더로 제작한 쓰리-코일 세르펜티 브레이슬릿.

 

 

 

 

 

 

 

 

블루 브랜치 & 포슬린 플로럴
어반 시크를 주도하는 토리 버치에서 20 가을 시즌을 맞아 미국의 신진 아티스트 ‘프란체스카 디마티오’의 작품을 모티브로한 새로운 프린트를 선보인다. 터키, 잉글리쉬, 프렌치의 클래식 도자기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블루 프랜치 & 포슬린 플로럴’ 프린트는 클래식 도자기의 컬러와 패턴을 과감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재탄생시켰다. 전체적으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며, 다양한 실루엣으로 제안되어, ‘프린트 온 프린트’ 스타일로 믹스매치하여 화사하면서 도회적인 멋을 연출할 수 있다.

1 핑크 컬러에 꽃무늬가 프린트된 포슬린 플로럴 라인의 리본 실크 원피스. 2 심플하면서 깔끔한 실루엣의 블루 브랜치 원피스. 3 옐로 스윌 모티브의 포슬린 플로럴 라인의 허리라인이 강조된 원피스.

 

 

 

 

 

 

 

 

루비큐브 컬렉션
크리스찬 루부탱이 FW20 시즌을 맞아 피에트 몬드리안에게서 영감을 얻은 루비큐브 컬렉션을 선보인다. 입체파 미술에 대한 경의를 담은 루비큐브 컬렉션은 화이트, 옐로, 핑크 등 밝고 경쾌한 컬러의 페이턴트 소재를 사용해 쿨한 레트로 무드를 완성했다. 몬디리는 루비큐브 컬렉션의 대표 디자인으로 과감한 컬러 믹스와 청키 힐, 발목을 편안하게 잡아주는 스트랩 등이 특징이다. 핫칙은 아름다운 색감과 발목 부분의 독특한 커팅이 돋보이는 스틸레토 힐이다. 슈즈를 페인트에 담가 완성한 듯 내, 외부를 하나의 컬러로 통일한 수려한 마감이 돋보인다. 비에리시마 2 스니커즈는 하우스의 시그니처인 청키한 아웃솔과 청량한 컬러 믹스가 만나 완성되었다. 캐주얼하고 깔끔하지만 어떤 스타일에나 포인트가 되어 줄 것이다.

1 과감한 컬러 믹스와 청키 힐, 발목을 잡아주는 스트랩이 특징인 몬디리. 2 아름다운 색감과 발목 부분의 독특한 커팅이 돋보이는 스틸레토 힐 ‘핫칙’.

 

 

 

 

 

 

 

 

리파인드 컬렉션
이탈리안 쿠튀르 캐주얼 브랜드 ‘위크엔드 막스마라’가 영국 출신 패션 디렉터 루신다 챔버스(Lucinda Chambers)와 협업한 새로운 ‘리파인드(Re-Find)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완벽한 워드로브를 구현하며, 모던하지만 세월에 구애 받지 않는 브랜드 고유의 유산과 본질을 담아냈다. 또한 생동감 넘치는 스타일과 대비, 풍부한 텍스쳐를 혼합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스트라이프, 플라워, 체크 패턴의 조합을 자유롭고 가벼운 레이어드를 통해 패치워크 효과를 내거나 믹스매치하였다. 진한 청색과 적갈색, 얼쓰 톤의 카멜 그리고 윈터 화이트와 오렌지 컬러와 같은 풍부한 가을 색채가 더해져 따뜻하고 자유분방한 느낌이 강조되었다.

스트라이프, 플라워, 체크 패턴 그리고 진한 청색과 얼쓰 톤의 카멜과 윈터 화이트 등 풍부한 컬러감을 전해주는 위크엔드 막스마라 리파인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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