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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딩이슈 (2020년3·4월호 by The Wedding) 에르메스, 2020 봄/여름 컬렉션 / 불가리, 세르펜티 카보숑 백팩 / MM6, 트라이앵글 백 10주년 에디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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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웨딩이슈 (2020년3·4월호 by The Wedding) 에르메스, 2020 봄/여름 컬렉션 / 불가리, 세르펜티 카보숑 백팩 / MM6, 트라이앵글 백 10주년 에디션

더웨딩매거진_웨딩컬렉션 더웨딩매거진 2020. 3. 4. 16:10

 

 

에르메스, 2020 봄/여름 컬렉션
메종 에르메스 도산 파크에서 2020 봄/여름 컬렉션 액세서리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번 시즌의 에르메스 여성 유니버스 중 백 컬렉션은 독창적인 형태가 돋보이는 ‘쉔 당크르 백’과 ‘인-더-룹 범백’를 주목할 만하다. 에르메스의 아이코닉한 쉔 당크르 링크를 에르메스의 혁신적인 가죽 기술 공법을 통해 새로운 토트백으로 선보이는 ‘쉔 당크르 백’은 두 개의 다른 구조로 제작되었다. 여성 슈즈 컬렉션은 송아지
가죽과 테크니컬 니트 소재 등을 사용하여 다양한 색상의 펌프스, 스니커즈, 샌들로 선보인다. 특히, ‘쉔 당크르 뤼미에르 모티브 힐’은 래커를 칠한 메탈 소재의 힐이 특징이다. ‘끊임없는 혁신’이라는 테마의 이번 컬렉션은 주얼리, 실크 컬렉션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1 래커를 칠한 메탈 소재의 힐이 특징인 ‘쉔 당크르 뤼미에르 모티브 힐’. 2 에르메스의 혁신적인 가죽 기술 공법으로 새롭게 선보이는 ‘쉔 당크르 백’. 3 지안파올로 파니가 디자인한 에르메스 알파벳 그래픽 디자인 백. 4 여성용 범백으로 처음 선보이는 ‘인-더-룹 범백’.

 

 

 

 

 

 

 

 

MM6, 트라이앵글 백 10주년 에디션
MM6(엠엠식스) 메종 마르지엘라의 가장 상징적인 백인 트라이앵글 백이 탄생 01주년을 기념하는 에디션을 선보인다. 트라이앵글 백의 독특한 삼각형 모양의 실루엣은 동양적 종이접기의 전통적인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하였으며, 양쪽 모서리의 버튼을 사용해 가방을 접어 형태를 바꾸며 메종의 해체주의 코드를 나타낸다.
트라이앵글 백은 각 시즌마다 다양한 현대적인 패턴과 소재로 재해석되며, M6의 가장 잘 알려진 액세서리로 깔끔하고 현대적인 미적 감각은 물론 실용성이 뛰어나 에브리데이 백으로 인기가 높다. 은근하면서도 재미있다는 뜻의 ‘Understand Yet Playful’을 모토로 수입 브랜드를 전개하는 편집매장 아데쿠베에서 3월 말 블랙, 화이트, 실버 컬러의 트라이앵글 백 10주년 기념 에디션인 미니 사이즈 참 키링을 만날 수 있다.

동양적 종이접기의 전통적인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독특한 삼각형 모양의 실루엣이 특징인 트라이앵글 백.

 

 

 

 

 

 

 

 

불가리, 세르펜티 카보숑 백팩
불가리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액세서리 아이콘, 세르펜티 카보숑이 2020년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출시되었다. 불가리의 대표 젬스톤 컷인
카보숑컷에서 영감을 받아 솜털같이 부드러우면서도 화려한 주얼리의 느낌을 세르펜티 카보숑 백은 데일리 라이프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해준다.
가죽에 더블-스티치로 마무리해, 퀼팅 효과를 더욱 부각시키고 모티브를 송아지 가죽에 스티칭한 후 반대로 뒤집는 ‘로베스치아토’ 기법을 통해 그래픽 패턴의 풍성함, 볼륨감, 독보적인 입체감이 두드러지도록 디자인되었다. 세르펜티 카보숑 백팩은 어깨에 맬 수도 있고, 길이 조정 가능한 가죽 스트랩을 이용하여 크로스바디로 스타일링 할 수 있다. 또한 길이 조정 가능한 두터운 더블 체인으로 탑핸들 가방으로 캐주얼한
느낌으로도 들 수 있다. 블랙, 화이트, 레드 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었다.

가방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외부 주머니에는 매혹적인 톤온톤 스네이크 헤드를 장식하여 세르펜티의 강렬한 세련미를 전해주는 세르펜티 카보숑 백팩.

 

 

 

 

 

(2020년3·4월호 by The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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