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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bouquet 웨딩부케 Florist’s INDIVIDUALITY (2019년11·12월호 by 노블메리지) 플로리스트 천재령과 브렌다가 제안하는 웨딩 & 파티 부케. 에디터 임미숙 포토그래퍼 김지훈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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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DING bouquet 웨딩부케 Florist’s INDIVIDUALITY (2019년11·12월호 by 노블메리지) 플로리스트 천재령과 브렌다가 제안하는 웨딩 & 파티 부케. 에디터 임미숙 포토그래퍼 김지훈

더웨딩매거진_웨딩컬렉션 더웨딩매거진 2019. 10. 24. 23:16

WEDDING bouquet  웨딩부케

 

 

어느 분야나 마찬가지겠지만, 플로리스트들도 저마다의 개성이 있다. 똑같은 꽃을 소재로 하지만 플로리스트의 손길에 따라 사뭇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플로리스트 천재령과 브렌다가 제안하는 웨딩 & 파티 부케. 에디터 임미숙 포토그래퍼 김지훈

 

Florist’s INDIVIDUALITY

 

 

 

 

 

 

Lyric of late Autumn
가을이 깊어갈 무렵, 열정적인 색감으로 주변을 밝혀주는 다알리아를 중심으로 자줏빛 카라를 매치하고 헬레보루스, 아이비, 페니쿤 등으로
내추럴한 분위기를 살렸다. 전형적인 듯 내추럴한 무드를 놓치지 않는 플로리스트 천재령의 감각을 엿볼 수 있다.

Florist Jae-Rung Chun
플로리스트 천재령은 아스펜 프로젝트(Aspen Project)를 운영하면서 활발하게 플라워아트의 세계를 열어가고 있다. 현재는 콘래드 서울의 웨딩 및 로비 등 호텔 전반의 플라워 디렉팅을 하고 있으며, 파크 하얏트 부산과 부산 웨스틴조선호텔 웨딩 플라워 데커레이션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벤츠, 포르쉐 등의 럭셔리 자동차 행사를 비롯하여 명품 주얼리 및 패션 브랜드의 행사 시 플라워 디렉터로 활동 중이다. 문의 아스펜 프로젝트 02-535-7195

 

 

 

 

 

 

 

 

 

 

 

 

 

Fin d’arabesque ou Danseuse Saluant
‘공연의 끝, 무용수 인사하다’는 드가가 마우라를 모델로 했던 초기의 작품으로 무대의 앞쪽에서 꽃다발을 손에 들고 있는 발레리나가 그녀이다. 들꽃 느낌이 물씬 풍기는 가녀리고 여성스러운 덴파레, 과꽃, 사루비아, 디디스커스, 프리저버드, 아미초의 어우러짐으로 발레리나의 모습을 표현했다. 화이트 톤으로 자유로운 듯한 쉐입을 잡은 것은 플로리스트 브렌다만의 뛰어난 감각이다.
공연의 끝, 무용수 인사하다(Fin d’arabesque ou Danseuse Saluant)_루브르 박물관, 에드가 드 가스 일레르 제르망(Edgar de Hilaire-Germain)

 

 

 

 

Jeune Femme à la Voilette
캔버스에 유채를 통해 인상주의적 표현을 살린 그림이 인상적인 ‘제비 꽃을 든 소녀’를 블랙카라와 블랙 다알리아로 톤앤 매치시켰다. 블랙 깃털을 곁들여 소녀의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제비 꽃을 든 소녀(Jeune Femme à la Voilette)_오세르 박물관,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Pierre-Auguste Renoir)

Florist Brenda
플로리스트 브렌다는 그녀만의 독특한 색감 표현이 뛰어나다. 특히, 명화를 모티브로 한 부케 혹은 다양한 플라워아트를 선보이며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브렌다는 아카데미를 운영하면서 각 분야의 플로리스트를 양성하고 있기도 한데, 그녀만의 독창성은 플로리스트를 꿈꾸는 많은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동기를 부여한다는 생각이 든다. 문의 브렌다플라워 02-582-1402

 

 

 

 

 

 

 

by 노블메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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