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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패션 뉴스 (2019년5·6월호 by The Wedding) 블루마린, 멀버리, 니나리치, 캠퍼, 레페토, 클럽모나코, 데무, 토리버치, 로에베, 그레이양, 0914, 로레나 안토니아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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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패션 뉴스 (2019년5·6월호 by The Wedding) 블루마린, 멀버리, 니나리치, 캠퍼, 레페토, 클럽모나코, 데무, 토리버치, 로에베, 그레이양, 0914, 로레나 안토니아찌

더웨딩매거진 2019. 6. 7. 00:32

BRAND 패션 뉴스

 

 

 

블루마린
변치않는 로맨티시즘의 정수를 보여주는 BLUMARINE(블루마린)의 19S/S 시즌 테마는 ‘Romantic Activewear’라는 두 가지 상반된 컨셉에 부합하는 새로운 컬렉션을 선보였다. 19SS 런웨이에서 선보인 오렌지 컬러의 트렌디한 파워숄더 재킷은 어깨라인을 강조하는 맥시 사이즈로 과감하면서 클래식한 스타일을 완성한다. 허리 라인은 슬림한 X자 실루엣으로 관능적이고 섹시한 라인을 강조한다. 문의 02-6905-3447

 

 

멀버리
멀버리(Mulberry) 2019 A/W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밀리(Millie)를 선보인다. 밀리는 멀버리 의 편안하고 부드러운 감촉의 핸드백 라인이다. 넓은 수납공간과 깔끔한 미니멀리스트 디자인이 돋보이는 로우 에지 백 밀리는 드로스트링 여밈을 이용해 가방 형태를 변형할 수 있으며, AW19 컬렉션의 디자인 요소인 태슬 장식은 영국의 전통적인 가죽 신발 디테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더블 스트랩과 싱글 크로스바디 스트랩으로 선보인다. 문의 02-3438-6140

 

 

니나리치
세련되고 로맨틱한 디자인에 페미닌한 감성을 더한 프랑스 여성복 브랜드 니나리치가 더블 브레스트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박시한 실루엣에 매니시한 감성이 돋보이는 더블 브레스트 트렌치코트는 소맷단의 립 조직 배색을 더한 라운드넥 디자인으로 고급스럽게 연출이 가능하다. 허릿단의 탈착 가능한 스트랩으로 모던한 스타일링을 즐길 수 있다. 문의 02-6905-3627

 

 

캠퍼
스페인 프리미엄 캐주얼 슈즈 브랜드 캠퍼에서 2019 S/S 시즌을 맞아 롤링(ROLLING) 스니커즈를 새롭게 선보인다. 캠퍼가 추구하는 클래식한 컨셉에 변화를 주면서 새롭고 독창적인 디자인의 시도가 고스란히 반영된 롤링은 도시적인 디자인의 활동적이고 편안한 슈즈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롤링만의 통기성 좋은 니트 소재의 갑피는 어떤 움직임에도 유연한 활동성을 준다. 현대적이고 독창적인 스포티한 스니커즈이다. 문의 02-3449-5488

 

 

레페토
발레의 우아함과 헤리티지를 지닌 프랑스 브랜드 레페토가 발레에 대한 노하우와 지식을 바탕으로 패션과 스포츠를 접목한 애슬레저 컬렉션을 선보인다. 레페토 애슬레저 컬렉션은 퍼포먼스, 웰니스, 라이프 스타일 총 세 가지 라인으로 구성된다. 퍼포먼스는 테크니컬하고 편안한 제품을 선호하는 여성들의 니즈에 맞춰 기능적이면서도 여성스럽고 현대적인 스타일로 스포츠 재킷, 조거 팬츠, 스웨트 셔츠 등으로 구성된다. 문의 02-540-2065

 

 

클럽 모나코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클럽 모나코(CLUB MONACO)에서 2019 SS 시즌을 맞이하여 믹스 체크 패턴의 여성 린넨 재킷을 소개한다. 린넨 100% 소재의 클럽 모나코 믹스 체크 패턴 재킷은 프런트 버튼 여밈 방식과 양 사이드 포켓의 클래식한 디자인이며 소매단에 슬릿 디테일이 있고, 버튼으로 고정도 가능하여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밝은 그레이 체크 패턴은 유행을 타지 않는 베스트 패션 아이템이다. 문의 02-516-3993

 

 

 

 

 

 

데무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박춘무가 전개하는 브랜드 데무(DEMOO)에서 모던함에서 벗어나 강한 컬러의 2019 SS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19SS 시즌 ‘Contrast(대비)를 테마로 컬러와 소재의 대비가 눈에 띄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기존 데무의 감성을 표현하던 무채색에서 탈피하여 과감한 컬러와 소재를 믹스매치 하여 새롭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벨트, 절개 라인, 실루엣 등 베이직한 디자인에 반전 요소를 담았다. 문의 02-3404-5256

 

 

토리버치
어반 시크를 주도하는 토리버치에서 키라 시리즈의 두 가지 샌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적당한 굽 높이와 안정적인 바디감으로 착화감이 좋은 ‘키라 투 밴드 샌들’은 발등을 감/사는 두 개의 밴드가 발의 움직임을 잡아주어 일상 슈즈로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골드 로고가 포인트가 되며, 블랙과 카멜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키라 떵 샌들’은 베이직한 블랙, 핑크, 캔버스 소재의 아이보리 컬러로 전개된다. 문의 070-7130-7340

 

 

로에베
스페인 가죽 명가 로에베(LOEWE)가 시즌 캡슐 컬렉션 ‘폴라 이비자(Paula’s Ibiza)를 국내에서 처음 선보인다. 이번 캡슐 컬렉션은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어린 시절 발레아릭 섬에 여행 갔던 기억을 떠올리며 스페인 이비자의 아이코닉한 부티크 ‘폴라스’와 콜라보레이션하여 탄생했다. 조나단 앤더슨은 생기 넘치고 자유분방하며 친자연적인 스페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로에베의 장인 정신에 결합하여 이번 컬렉션을 만들었다. 문의 02-3467-8465

 

 

그레이양
미니멀한 감성의 디자이너 브랜드 그레이양(GREYYANG)이 다양한 컬러의 터틀넥 컬렉션과 함께 편집샵 29CM 콜라보레이션 터틀 슬리브리스 티셔츠를 출시했다. 그레이양의 19SS 터틀넥 컬렉션은 시그니처 아이템인 터틀넥 톱, 슬리브리스 티셔츠로 구성되어 있다. 터틀넥 컬렉션은 보디라인과 여성스러움을 강조하고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는 이너 제품으로 매 시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베스트 아이템이다. 문의 02-515-5933

 

 

0914
봄을 연상시키는 컬러감과 유니크한 장식이 인상적인 ‘디스크 앤 콘 스몰 사첼’백을 선보인다. 0914만의 고유한 개성을 담은 ‘디스크 앤 콘 스몰 사첼’백은 입체감이 느껴지는 볼록한 가죽 디스크에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민트 컬러가 조화로운 복주머니 스타일의 미니백이다. 가방 중앙에는 바(BAR)와 함께 정교한 가죽 매듭 디테일, 볼장식으로 산뜻함을 더했다. 손목에 걸 수 있는 사첼 스타일이며, 미니 사이즈임에도 수납공간이 충분하다. 문의 02-2056-0914

 

 

로레나 안토니아찌
이탈리아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 로레나 안토니아찌가 사토리얼 사파리 무드의 수트 컬렉션을 선보인다. 로레나 안토니아찌 특유의 고급스러우면서 우아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사막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데져트(골드베이지), 녹터널(네이비), 고트 밀크 컬러를 사용해 사파리 스타일의 무드를 느껴볼 수 있다. 코튼, 린넨 등의 다양한 소재를 믹스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슬림하고 간결한 실루엣이 세련미를 완성한다. 문의 02-3442-3087

 

 

 

 

 

 

 

by The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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