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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웨딩 주얼리 이슈 (2018년9·10월호 by The Wedding) 타사키 아틀리에 TASAKI Atelier / 트레져 다프리크/ 아프리카의 보물 Tresor d’Afrique / 뉴 디바스 드림 New Divas Dream / Romantic Classique / 폴 인 러브 위드.. 본문

웨딩스타일, 패션/액세서리, 주얼리

더 웨딩 주얼리 이슈 (2018년9·10월호 by The Wedding) 타사키 아틀리에 TASAKI Atelier / 트레져 다프리크/ 아프리카의 보물 Tresor d’Afrique / 뉴 디바스 드림 New Divas Dream / Romantic Classique / 폴 인 러브 위드..

더웨딩매거진_웨딩컬렉션 더웨딩매거진 2018. 10. 4. 15:23

더 웨딩 주얼리 이슈

 

 

 

 

 

 

 

 

 

 TASAKI Atelier

최고의 품질을 위해 최고의 환경을 갖추고, 최고의 제품만을 제공하는 TASAKI(타사키)는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라발 구룽의 첫 번째 라인인 ‘타사키 아틀리에(TASAKI Atelier)’를 선보인다.

 

글로벌한 유명 디자이너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혁신적이면서도 정교한 디자인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TASAKI(타사키)는 2017년 9월 새롭게 임명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과 함께한 그의 첫 번째 라인을 선보이는 ‘타사키 아틀리에(TASAKI Atelier)’ 프레스 프레젠테이션을 논현동 모스 스튜디오에서 가졌다. 프라발 구룽은 모던한 고급스러움과 뛰어난 스타일을 그만의 스마트한 감각으로 표현해내는 패션디자이너이다. 그는 품질과 혁신에 대한 열정과 집념으로 미국 패션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미국 전 영부인인 미쉘 오바마와 영국 왕세손 케이트 미들턴이 그가 디자인한 의상을 착용하였다.
뛰어난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인 그는 ‘타사키 아틀리에(TASAKI Atelier)’를 통해 초현실주의 테마를 바탕으로 바다와 진주를 모티브로 한 놀라운 주얼리를 선보였다. 극도의 화려함과 유니크함, 트렌디한 세련됨을 아우르는 이번 라인은 착용하는 여성들에게 화려한 광채와 여성성을 선사해줄 것이다. TASAKI(타사키)만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자사 양식 진주와 최상의 다이아몬드 그리고 컬러 스톤으로 탄생된 이번 라인은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지속적으로 빛나길 원하는 여성들의 아름다움을 기념하는 라인이다.

1 높은 곳에서 강하게 떨어지는 폭포에서 영감을 받은 워터폴(waterfall). 18K 화이트 골드와 다이아몬드는 광활한 바다에 떨어지는 폭포를 표현하고 모던하고 매혹적인 모습을 완성시키는 SAKURAGOLD™는 따뜻한 빛을 비추고 있는 태양을 나타낸다. 2, 3 진주층(마더오브펄)의 형태와 비슷한 나크리어스(nacreous). 무지개와 같이 신비롭게 반짝이는 광택은 여러 겹의 진주층이 빛을 반사함에 따라 만들어진다. 화려한 드롭 이어링, 핸드커프 브레이슬릿, 더블 핑거링 시리즈가 있다. 4 물의 깊이와 빛의 성질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되는 바다를 모티브로 한 오로라(aurora). 오로라의 무지개 빛깔의 광채는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으며, 밝고 어두운 색의 블루 사파이어는 빛의 그라데이션을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한다.

 

 

 

 

 

 

 

 

 

 

 

 Tresor d’Afrique
유럽 황실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파리지앵 하이주얼러 쇼메에서 올해의 세 번째 하이주얼리 컬렉션인 ‘Tresor d’Afrique(트레져 다프리크/ 아프리카의 보물)’을 선보인다. 아프리카 대륙의 문화와 프랑스 문화의 조우를 통해 탄생한 트레져 다프리크 컬렉션은, 특히 케냐의 젊은 아티스트인 에반스 엠부구아(Evans Mbugua)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특별한 작품을 창조해냈다. 아프리카 미술계에 활력을 불어 넣었으며, 초현실주의 이래 최대의 미학적 영감을 더해주는 그의 작품을 통해 낙관적이며 다채로운 아프리카의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으며, 쇼메의 하이주얼리 컬렉션으로 표현되었다. 에반스 엠부구아에 의해 탄생한 6개의 동물 모티브 브로치는 아프리카 대륙의 다양한 부족이 지닌 화사한 색상과 문명 세계에 오염되지 않은 순수함을 보여준다. 코끼리와 얼룩말, 원숭이, 기린, 플라밍고 그리고 사자는 유쾌하고 신비로운 우화를 담고 있다.

 

1 화이트 골드 소재에 두 개의 사파이어, 핑크 오팔, 탄자나이트와 민트 컬러의 투르말린이 세팅된 코끼리 브로치. 2 핑크 골드와 옐로 골드 소재에 브릴리언트 컷 샴페인 다이아몬드, 마퀴즈 컷 핑크 사파이어,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오닉스, 핑크 오팔, 화이트 아게이트, 카보숑 컷의 크리소프레이즈, 라피스 라줄리, 시트린, 터콰이즈와 루벨라이트가 세팅된 분홍 플라밍고 브로치. 3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 소재에 그랑 푀 에나멜, 나무, 크리스털, 오닉스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기린 브로치. 락 크리스털로 이루어진 하얀 구름을 뚫을 정도로 목이 긴 기린을 유니크하게 표현했다.

 

 

 

 

 

 

 

 

 

 

 

 

 

 New Divas Dream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가 매혹적인 New 디바스 드림’ 컬렉션을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디바스 드림 컬렉션의 핵심은 진귀한 유색 젬스톤 뿐만 아니라 여성의 피부를 더욱 아름답게 보여줄 수 있도록 디자인 된 오픈 워크 스타일의 디자인이다. 유명한 문화유적지인 로마 ‘카라칼라 욕장’의 모자이크 타일로부터 영감을 받은 아이코닉한 부채꼴 모티브와 여성스러운 디자인을 바탕으로 이탈리안 페미니티의 정수로 자리매김한 디바스 드림 컬렉션은 여성미를 살린 유려한 곡선과 다양한 젬스톤의 접목으로 우아하게 빛난다. 핑크 루벨라이트와 투르말린, 아메시스트, 사파이어, 에메랄드 등 우아한 빛깔의 다양한 젬스톤으로 완성한 네크리스, 귀걸이, 반지 등 새로운 디바스 드림 컬렉션은 여성들은 어디에서든 가장 빛나는 모습으로 비춰줄 것이다.

 

1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부채꼴 모티브 안에 메인 다이아몬드가 자리하고 있는 오픈 워크 디자인의 링. 2, 3, 4 다양한 컬러의 잼스톤과 아이코닉한 부채꼴 모티브가 어우러져 화려하면서 여성스러운 아름다움을 전해주는 new 디바스 드림 주얼리.

 

 

 

 

 

 

 

 

 

 

 

 

 

 Romantic Classique
프리미엄 다이아몬드 브랜드 아디르(Addir)가 9월 말, 신세계백화점 강남 3층에 새롭게 문을 연다. 아디르는 신세계가 직접 론칭한 다이아몬드 브랜드로 클래식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좀 더 과감하고 특별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벨에포크 시대를 재현한 우아하고 아름다운 부티크에서 뉴 컬렉션인 ‘Romantic Classique’도 만날 수 있다. 앤티크 주얼리의 매력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컬렉션으로 핸드 메이드 기법으로 꽃, 나뭇잎, 풀잎 같은 자연적인 소재의 모티브를 정교하고 섬세한 디테일로 완성했다. 특히 이어링, 네크리스, 링 등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다이아몬드 주얼리를 만날 수 있다. 리뉴얼 오픈을 기념하여 오프닝 세레모니 및 구매 고객에게는 감사 기프트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한다. 아디르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대구점, 분더샵 청담에서 만날 수 있다.

클래식한 디자인에서 벗어나 좀 더 과감하고 특별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목받고 있는 주얼리 브랜드 아디르.

 

 

 

 

 

 

 

 

 

 

 

 

 Fall in Love with GRAFF
9월, 주얼리 하우스 그라프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신부를 위한 매우 특별한 브라이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 특별 전시는 그라프 가문의 일원이 직접 선별하고 그라프의 런던 아뜰리에에서 마스터 장인들이 직접 세팅한 원석들을 포함한 그라프 브라이덜 컬렉션의 우아하고 모던한 브라이덜 주얼리와 클래식하고 페미닌한 프로포즈 링과 웨딩 링 등을 소개한다. 9월 1일부터 15일까지 갤러리아 백화점 마스터피스 존에서 ‘폴 인 러브 위드 그라프’라는 테마로 특별 전시를 하며, 9월 한 달 동안 신라호텔 그라프 플래그십 부티크에서도 진행된다.

 

최고의 다이아몬드 주얼리 하우스 그라프에서 예비신부를 위해 갖는 특별 전시회에서 만날 수 있는 그라프 브라이덜 컬렉션.

 

 

 

 

 

 

 

 

 

 

 

 COROMANDEL Collection
샤넬은 지난 2018 F/W 파리 오트 쿠튀르 기간에, 최초로 코로만델의 시적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하이주얼리 ‘코로만델 컬렉션’을 공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총 59점으로 구성된 코로만델 컬렉션은 샤넬만의 시그니처이자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사랑한 까멜리아를 모티브로  ‘꽃F(lora)’, 코로만델 세공에 등장하는 동물(Fauna), 샤넬의 크리스털과 보석에 대한 애정을 상징하는 광물M( ineral) 등 3가지 테마로 선보였다. 코로만델의 전통에서 생명을 상징하는 꽃 테마는 병풍으로 표현한 다이아몬드에 핑크 사파이어 꽃잎과 그린 투르말린 나뭇잎을 형상화하였으며, 동물 테마의 중심은 병풍에서 표현된 것과 같이 마치 날아오르는 듯한 새의 모습을 역동적이면서도 유희적으로 표현했다. 광물 테마에서는 중국 항저우 시후 호수의 신비로운 모습을 담아냈다.

1,5 중국 항저우 시후 호수의 신비로운 모습을 담은 광물 테마의 하이주얼리. 2 날아오를 듯한 새의 모습을 표현한, 동물을 테마로 한 네크리스.
3,4 꽃을 테마로 한 브레이슬릿, 브레이슬릿 워치.

 

 

 

 

 

 

 

 

 

 

 

 

Believe in Dream
세계적인 럭셔리 하우스 티파니가 9월 페이퍼 플라워 컬렉션 론칭을 앞두고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빌리브 인 드림’을 선보인다. 뉴욕 5번가 티파니 플래그십 매장 쇼윈도를 바라보며 여배우 엘르 패닝의 모습을 도입부로 하여 전개된다. 쇼윈도 안에 반짝이는 반딧불이의 등장과 함께 경쾌한 음악이 흐르고 엘르 패닝은 티파니 블루가 가득한 밝고 에너지 넘치는 도시 뉴욕의 곳곳을 누비며 행복과 자유를 만끽한다. 자유로운 정신의 소유자로 각기 서로 다른 분야에서 혁신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 에이셉 퍼그와 엘르 패닝은 영상을 통해 에너지 넘치는 도시 뉴욕이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곳이자 현실이 되는 마법의 장소라는 티파니가 추구하는 이상을 잘 대변하고 있다.

 

 

1 티파니의 새로운 컬렉션 ‘Believe in Dream’의 메인 광고 컷. 2 뉴욕 5번가 티파니 플래그십 매장 쇼윈도를 바라보는 여배우 엘르 패닝. 3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곳이자 현실이 되는 마법의 장소, 뉴욕을 표현한 모습.

 

 

 

 

 

 

 

 

 

 

 

 

 

 

 

by The Wed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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