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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3·4월호)Sisley 아틀리에코롱/휘또 립 트위스트(PHYTO LIP TWIST)/소 컬(SO CURL)/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조 말론 런던/맥(MAC)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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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3·4월호)Sisley 아틀리에코롱/휘또 립 트위스트(PHYTO LIP TWIST)/소 컬(SO CURL)/아틀리에 코롱(ATELIER COLOGNE)/조 말론 런던/맥(MAC)

더웨딩매거진 2016. 5. 11. 23:47

SISLEY

시슬리에서 메이크업 라인이 새롭게 선보인다. 출시 이후 완판을 이어갔던 휘또 립 트위스트에 6가지 새로운 컬러가 추가되었다, 또한 더욱 더 스마트해진 마스카라 소 컬(So Curl)이 혁신적인 모습으로 선보인다.



새롭게 추가된 6가지 컬러의 휘또 립 트위스트.


PHYTO LIP TWIST

펜슬 스타일의 립스틱 ‘휘또 립 트위스트( PhytoLip Twist)’가 2016년 봄에 보다 화사해진 6가지컬러 팔레트를 추가하면서 립스틱 라인을 한층강화하였다. 휘또 립 트위스트는 생생한 컬러,완벽하게 편안한 립케어 포뮬러, 가벼운 텍스처,빛나는 윤기, 지브라 스트라이프 패턴의 휴대하기편한 디자인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누리는시슬리의 베스트셀러 아이템이다. 휘또스쿠알렌이 입술의 부드러움과 탄력을지켜 입술을 보호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주며, 코미포라 레진 추출물 성분이 탄력과 함께입술과 입술라인을 부드럽게 해준다. 글로시 필름형성 플리머는 글로시 효과를 주면서 보호막을형성해주는 플리머로 광채와 부드러움, 뛰어난밀착력을 더해준다. 이렇듯 입술을 케어해주는 휘또 립 트위스트는 펜슬 형태이지만 깎을 필요가 없어 사용이 간편하다.


1 뭉침 없이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해주는 아이래시 컬 기능의 하이테크 브러시. 

2 속눈썹에 컬링을 주는 매력적인 볼류마이징 케어 마스카라 ‘소 컬(So Curl)’.

SO CURL

‘소 컬(So Curl)’은 속눈썹에 컬링을 주는 매력적인 볼류마이징 케어 마스카라라고 정의한다. 매혹적인 속눈썹을 위해 속눈썹의 형태를 잡아주고 컬링해주며, 롱라스팅 텍스처 및 완벽한 속눈썹 케어 효과가 결합된 포뮬라로 매일 속눈썹은 더욱 길어지고 두껍고 튼튼해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속눈썹 뿌리부터 끝까지 케어하는 똑똑한 포뮬라는 매일 사용할 경우 4주 후에는 길어지고 튼튼해진 속눈썹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눈을 깜빡일 때마다, 드라마틱한 볼륨과 속눈썹의 와이드한 앵글이 강조되어 더욱 매혹적인 모습을 연출해준다. 소 컬 마스카라 브러시는 눈의 형태를 완벽하게 감싸 즉각적인 속눈썹 커브를 만들도록 디자인되어 뭉침 없이 풍성한 속눈썹을 연출할 수 있다. 딥 블랙,딥 브라운, 딥 블루 3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마스카라와 함께 4가지 컬러로 선보이는 아이 트위스트로 완벽한 아이 메이크업을 마무리할 수 있다.



ATELIER COLOGNE

코롱의 상쾌함과 퍼퓸의 깊고 풍부한 지속력이 만나 이루어진 세련되고 도시적인 시트러스향의 결정체인 코롱 압솔뤼를 탄생시킨 실버 갠터와 크리스토프 세르바셀이 한국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은 앙상 진해(Encens Jinhae)를 선보인다. 한국을 여행한 뒤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과 동경을 갖고 있던 그들은 진해의 벚꽃을 담은 앙상 진해의 탄생을 통해 멋진 찬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해의 벚꽃은 단순한 벚꽃이 아닌 그들이 느낀 한국에 대한 영감과 헌사이다. 진해의 벚꽃, 세일란의 홍차, 베트남의 페퍼, 터키의 토바코 그리고 인도의 인디고 미모사까지 원료의 범위를 확장시켰다. 이러한 그들의 셀렉션으로 그들의 메종 드 퍼퓸을 확고히 하였다. 이 엄선된 원료는 소중한 감정과 기억들 그리고 영감과 근원을 설명해준다.



1 3 자유분방하면서도 아름다운 영국식 가든을 연출한 행사장. 

2 평화로운 허브 가든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신선함을 선사해 주는 ‘허브 가든 코롱 컬렉션’.

조 말론 런던

자유분방하면서도 아름다운 영국식 가든의 개성을 그대로 담은 조 말론 런던의 허브 향수, ‘허브 가든 코롱 컬렉션’을 런칭했다. 향을 맡는 순간 싱그럽고 신선한 허브 향이 평화로운 허브 가든에서 느긋한 하루를 보내는 상상을 불러일으킨다. 재료가 가진 본연의 향을 가장 세련되고 심플하며 고급스럽게 표현해 내는 조 말론 런던의 진가는 이번 코롱 컬렉션에서도 빛을 발한다. 신선한 꽃과 과일, 톡 쏘는 다양한 허브 식물들, 흙이 묻은 신선한 주황빛 당근까지 총 5가지 향을 선사한다. ‘허브 가든 코롱 컬렉션’을 만든 세계적인 조향사 앤 플리포는 5가지 향 중 클로버와 시트러스 향을 가진 네스터섬 앤 클로버 코롱을 이번 컬렉션의 대표 향으로 추천한다.



1 프레시한 핑크의 물결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플라밍고 파크 컬렉션’.

2 3 깊은 눈매로 매혹적인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하는 ‘브라우즈 아잇’.


MAC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은 2016 스프링 룩으로 미국의 아티스트 댄 페더스톤의 작품 ‘플라스틱 핑크 플라밍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맥 플라밍고 파크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시즌 트렌드 컬러로 떠오른 달콤하고 예쁜 케이크처럼 프레시한 핑크의 물결에 빠져들 수밖에 없는 부드러운 핑크 컬러의 파우더 블러시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연출해 볼 것. 또한 깊은 눈매로 매혹적인 아이메이크업을 연출하기 위해 ‘모던 트위스트 카발 라이너’와 ‘브라우즈 아 잇’을 출시했다. 부드러운 포뮬라로 깊은 눈매를 그리고, 지속력 높은 워터프루프 포뮬라로 오랫동안 변함없는 강렬한 임팩트를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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