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 메뉴

[더 웨딩_Main]

더웨딩매거진_웨딩컬렉션

(2016년3·4월호)CH 캐롤리나 헤레라/불가리(BVLGARI)/코치(COACH)/어헤이트(AHEIT) 본문

웨딩스타일, 패션/핸드백

(2016년3·4월호)CH 캐롤리나 헤레라/불가리(BVLGARI)/코치(COACH)/어헤이트(AHEIT)

더웨딩매거진 2016. 5. 11. 23:26

CH 캐롤리나 헤레라의 바렛백은 18세기경 세계 최초로 세계 일주에 성공한 프랑스 여성 탐험가, 잔 바렛(Jeanne Baret)의 열정적이고 역동적인 삶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그녀의 거침없이 자유로운 정신처럼 생동감 있는 옐로, 레드, 딥 블루, 아이보리 컬러를 다채롭게 사용해 심플하면서도 매력적인 디자인을 표현했다.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에 맞게 소재부터 컬러까지 선택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오더 시스템을 적용한다.

바렛백은 스페인에서 가죽 장인에 의해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며, 여닫이가 간편한 메탈 플랩,

토트와 숄더백으로 활용 가능한 두 가지 스트랩을 적용했다. 사이즈는 쁘띠, 스탠다드, 그랜드 총 세 가지다.




CH 캐롤리나 헤레라

뉴욕 감성의 클래식 스타일을 선보이는 CH 캐롤리나 헤레라는 2016년 봄 시즌에 맞춰 바렛백(Baret bag)을 선보인다.

화사함과 실용성이 돋보이는 바렛백은 예비 신부들의 예단 백으로 주목해볼 아이템이다.



BVLGARI

불가리는 2016 S/S 액세서리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이번 컬렉션에는 세르펜티, 불가리 불가리 등

브랜드 고유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담아내는 동시에 현대적인 감각의 디테일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불가리의

대표 아이콘인 세르펜티 컬렉션은 새로운 그래픽 프레임을 도입해 크래프팅하거나 스터드로 장식한 제품을

선보였다. 불가리 불가리는 새로운 사이즈와 이중 배색의 레더 그리고 현대적인 감각의 페르스피치오

디테일을 통해 매력적인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다. 섬세하고 세련된 럭셔리함이 돋보이는

갈루샤 레더를 사용한 ‘세르펜티 포에버’ 이브닝백은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광택효과로 더욱 화려하고

눈부신 텍스처를 완성한다.


1 이중 배색 레더로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불가리 불가리 클러치백. 2 아쿠아렐 터콰이즈 색상이 이국적인 불가리 토트백.

3 불가리의 대표 아이콘인 세르펜티 컬렉션.


COACH

올해로 75주년을 맞이하는 코치(COACH)는 이번 시즌부터 ‘코치 1941’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본격적인 컬렉션 브랜드로서의 시작을 알린다. 코치 브랜드가 시작된 1941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탄생한 ‘코치 1941’은 코치를 표현하는 가장 품격 있는 라인으로 코치의 새로운 비전을 탐색할 수 있다. 특히, 백라인을 주목해볼 만한데, 코치 아카이브에서 발견하여 2016년 모던한 감성으로 재탄생한 새들백은 글러브 탠 가죽을 사용하여 가볍고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73년도에 코치의 여성 디자이너인 보니 캐신이 선보인 딩키는 코치의 가장 아이코닉한 가방 중 하나로, 콤팩트하면서도 컨버터블한 지갑 형태의 가방이다. 자연스러운 디자인과 가죽의 텍스쳐가 느껴지는 아웃로는 만화 같은 느낌의 과장된 턴락 장식이 포인트이며 코치 1941 가방 라인 중 가장 자유로운 쉐이프를 보여준다. 스웨거는 더블 턴락 하드웨어를 사용한 존재감 있는 스테이트먼트 벨트 디테일로 코치의 인기 디자인을업데이트하여 ‘스웨거(자신감 있는 애티튜드)’의 느낌을 더했다.


1 코치 2016 프레스 프리뷰가 진행된 쇼룸. 2 콤팩트하면서도 컨버터블한 지갑 형태의 가방 딩키.



AHEIT

디자이너 안수현이 자신의 브랜드 ‘어헤이트(aheit)’를 런칭했다. 이태리 밀라노 패션스쿨 마랑고니에서 마스터패션 디자인을 졸업 한 후 프라다 및 조르지오 아르마니에서 디자이너 경력을 쌓은 그녀는 한국으로 돌아와 한섬의 마인, G.보티첼리, 모그 등을 통해 남다른 감각을 선보였다. 그리고 2016년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 어헤이트의 S/S 컬렉션을 출시했다. 어헤이트는 간결하면서도 엣지 있는 디자인으로 나이 구분없이 엄마와 딸이 공유할 수 있는 스타일이다. 모던 심플하면서 깔끔한 색상이 세련되고 고급스럽다. 의류의 50% 이상이 이탈리아산 소재로 제작되었다. 클래식의 재해석을통해 실용적인 럭셔리를 추구하는 어헤이트는 합리적인 가격도 매력적이다.


1 어헤이트 2016 S/S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된 라까사의 펜트하우스 행사장.

2 3 클래식의 재해석을통해 실용적인 럭셔리를 추구하는 어헤이트.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