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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summer fabric (2018년7·8월호 by the웨딩) "Blow the WIND" 신혼 침실의 분위기를 바꿔 줄 여름 침구를 찾는 예비 신부에게 추천한다. 다양한 소재로 활용도를 더한 여름 침구 쇼핑리스트. 자라홈, .. 본문

웨딩라이프, 리빙/리빙침구

LIVING summer fabric (2018년7·8월호 by the웨딩) "Blow the WIND" 신혼 침실의 분위기를 바꿔 줄 여름 침구를 찾는 예비 신부에게 추천한다. 다양한 소재로 활용도를 더한 여름 침구 쇼핑리스트. 자라홈, ..

더웨딩매거진_웨딩컬렉션 더웨딩매거진 2018.06.27 17:37

LIVING summer fabric

 

Blow the WIND

 

 

무더운 열대야에도 거뜬한 침실 환경을 만들기 위한 첫걸음은 좋은 침구를 고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이불 속으로 바람이 솔솔 들어오게 만드는 여름 침구의 매력에 빠져보자. 에디터 정재연 포토그래퍼 한소영

 

1 베이지 스트라이프 코튼 이불, 베개 커버. 15만5천원. 붐베이직 2 인디고 블루 컬러의 리넨 소재 이불, 매트리스, 베개 커버. 21만원. 새러데이모닝스 3 코튼 소재 블루 스트라이프 쿠션 커버. 7만1천원. 하우스라벨 4 블루 스트라이프와 단색의 옐로 리넨이 두 겹으로 레이어드 된 블랭킷. 16만7천원. 챕터원 5 에스닉 무드 자수의 코튼 쿠션 커버. 7만9천원. 이헤베뜨 6 그레이, 오크 화이트 컬러의 패턴이 촘촘하게 짜인 핸드메이드 러그. 9만2천원. 데이글로우

 

 

 

 

 

 

 

 

 

 

 

 SUMMER BEDDING COLLECTION

 신혼 침실의 분위기를 바꿔 줄 여름 침구를 찾는 예비 신부에게 추천한다. 다양한 소재로 활용도를 더한 여름 침구 쇼핑리스트.

 

 

소재로 고르는 여름 침구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여름철에는 침구 선택도 남달라야 한다. 최대한 피부 자극이 적고 땀 흡수가 뛰어난 침구가 가장 좋다. 인기를 누리는 천연소재는 면 이외에 모달, 텐셀, 인견 등이 대표적이다. 모달은 너도밤나무에서, 텐셀은 유칼립투스에서 추출한 천연섬유로 땀 흡수율이 뛰어나고 촉감이 부드럽다. 또 세탁 후에도 보풀이 거의 생기지 않아 집에서 편리하게 세척할 수 있다. 인견 이불은 1겹보다는 여러 겹으로 된 제품을 사면 사이사이로 바람이 들어와 더 시원하게 덮을 수 있다. 여름 침구를 구입할 때는 소재 가공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두면 좋다. 면, 리넨, 모달 등에 두루 사용되는 리플 가공은 섬유의 일부분에 압력을 가해 주름이나 요철을 주는 것으로 몸에 닿는 면적을 줄여 시원한 느낌을 준다. 시어서커는 실의 장력, 굵기, 꼬임 등이 다른 두 종류의 원사를 일정한 간격으로 가공한 것으로, 수축의 정도에 따라 올록볼록하게 줄무늬나 요철이 나타난다.

1 면직물 중 가장 가는 100수 실로 만든 고밀도 바이오워싱 면 침구 세트. 정전기나 먼지가 잘 나지 않아 쾌적한 침실 환경을 만들어준다. 엘레나하임
2 수분 함유량과 흡수성이 뛰어난 텐셀 리넨을 사용한 침구. 섬유 구조가 매끄러워 피부를 자극하지 않기 때문에 민감한 피부에 적당하다. 모노하우스
3 리플 중에서 가장 통기성이 좋은 라미 리플을 사용한 제품. 몸에 붙지 않고 통기성이 좋아서 한여름에도 가볍게 덮을 수 있다. 드로잉엣홈
4 2중직 거즈 원단을 사용해 촉감이 부드러운 여름 이불. 앞뒷면의 색상이 달라 어떻게 매치해도 감각적인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데코뷰

 

 

 

 

 

 

 

 

 SUMMER SPREAD COLLECTION

 더울 때는 홑겹의 이불로, 에어컨의 냉기로 추울 때는 이불 위에 겹쳐 사용할 수 있는 일석이조 베드 스프레드 컬렉션.

 

 

침실 포인트, 베드 스프레드
침대 위에 덧씌워 먼지가 쌓이는 것을 막아 주는 역할을 담당해온 베드 스프레드. 대부분의 가정에서는 간절기나 겨울에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다. 베드 스프레드는 엄밀히 말하면 이불은 아니지만, 요즘에는 패드와 이불로 폭 넓게 활용되는 얇은 이불을 모두 스프레드라고 부른다. 패드와 이불로 동시에 쓸 수 있어 실용적이기도 하고 간혹, 겨울철 사용하던 베드 스프레드를 여름철 이불로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볼 수 있다. 스프레드를 고를 때는 잦은 세탁에도 줄어들지 않고, 구김이 잘 가지 않는 제품을 추천한다. 모노톤의 제품을 구입하면 다양한 컬러와 매치가 가능해 두고두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으며 파스텔컬러 등의 은은한 색상을 구입해두면 침실이 좀 더 화사해 보이는 효과를 발휘한다. 홑겹의 스프레드를 구입할 예정이라면, 패턴도 중요하지만 오래 두고 사용할 수 있는 소재인지 따져보자.

1 홑겹 이불이나 스프레드로 사용할 수 있는 여름 이불. 자연 염색으로 컬러감이 뛰어나고 테두리 부분은 레이스로 장식되었다. 메종드룸룸 2 나뭇잎 셰이프의 패턴으로 조직된 풍기 인견 홑이불 겸 스프레드. 부드러운 소재감 덕분에 이불은 물론 패드로도 사용할 수 있다. 메종드룸룸 3 순면으로 만들어 피부 자극을 줄인 와플 코튼 베드 스프레드. 질감이 톡톡하고 통기성이 뛰어나 활용도가 높다. 자라홈 4 3중직 거즈 원단으로 터치감이 좋고 통기성과 흡수성이 뛰어나 여름에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여름 이불 혹은 러너로 활용하기 좋다. 데코뷰

 

 

 

 

 

 

 

SUMMER CUSHION & RUG
사랑스러운 파스텔 컬러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한층 더 화사하게 여름 침실 스타일 업.
1 가장자리에 블루와 아이보리 술이 장식된 블루
컬러 블랭킷 18만4천원. 리치우드 2 은은한 파스텔
컬러와 유니크한 패턴이 조화로운 쿠션 커버.
5만2천원. 데이글로우 3 앞뒷면의 컬러가 달라
두 가지 효과를 발휘하는 쿠션 커버. 5만8천원.
데이글로우 4 작은 원형 패브릭을 가미해 입체적인
느낌으로 연출한 쿠션 커버. 7만5천원. 블랑데코
5 지그재그와 스트라이프 패턴으로 짜인 브라운
컬러 러그. 8만3천원. 하우스라벨 6 다양한 컬러의
면 소재를 꼬아서 사랑스러운 느낌을 더한 원형
러그. 10만8천원. 이헤베뜨 7 파스텔 핑크의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트라이프 쿠션 커버. 4만2천원.
하우스라벨 8 리넨 소재를 패치워크하여 멋스럽게
만든 파스텔 핑크 쿠션 커버. 14만원. 인터로그
9 유러피안 화이트 오크를 사용해 제작된 사다리
선반. 49만원. 고트레

 

 

 

 

 

 

 

제품 및 자료협조 고트레 1800-7173, 데이글로우 02-6397-9937, 데코뷰 1688-2291, 드로잉엣홈 02-2226-7409, 리치우드 02-798-0341, 메종드룸룸 070-4200-0515, 모노하우스 032-503-7949, 붐베이직 070-8612-5104, 블랑데코 02-549-7514, 새러데이모닝스 010-7123-4520, 이헤베뜨 070-8804-6495, 엘레나하임 02-3394-5643, 인터로그 02 6049-4268, 자라홈 080-500-6445, 챕터원 070-8881-8006, 하우스라벨 070-4119-2566,

 

 

 

 

 

 

 

 by the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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